지난 9월 17일(목) 오전 10시부터 뿌리공원에 위치한 효문화진흥원에서 대전시 문해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우리 학교에서는 60여 명의 학생분들과 선생님들이 참여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시화전 공모전 시상식이 있었고 우리 한마음야학에서는 장미1반의 이순이 학생이 글꽃상(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장미2반의 문부남 학생이 대전 시화전 최우수상(대전교육감상)을 받는 경사가 있었습니다.
이어진 장기자랑에서는 장미1반의 '내 나이가 어때서' 율동과 함께 노래가사바꿔부르기와 장미2반의 우리춤체조 공연이 있었고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

















지난 9월 17일(목) 오전 10시부터 뿌리공원에 위치한 효문화진흥원에서 대전시 문해한마당이 열렸습니다. 우리 학교에서는 60여 명의 학생분들과 선생님들이 참여했습니다. 행사에서는 시화전 공모전 시상식이 있었고 우리 한마음야학에서는 장미1반의 이순이 학생이 글꽃상(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장미2반의 문부남 학생이 대전 시화전 최우수상(대전교육감상)을 받는 경사가 있었습니다.
이어진 장기자랑에서는 장미1반의 '내 나이가 어때서' 율동과 함께 노래가사바꿔부르기와 장미2반의 우리춤체조 공연이 있었고 큰 박수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