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는 새로운 학기를 시작합니다.
아직은 지혜반에 두분의 교사요원이 비워있지만 늘 그랬듯이 곧 오시리라 믿습니다.
30년을 지속하면서 우리 한마음 가족들은 참 많은 일을 하였다고 자찬해 봅니다.
본 까페의 기록으로 남아있는 졸업생 수를 계산해 보았더니
2009년 이후로 10년간 58(초), 142(중),174(고) 374분께 바로 여러분의 힘으로 꿈을 이루어 드렸습니다.
한글반 수료자를 포함하면 아마도 그 숫자는 두 배가 넘을 겁니다.
우리 교사들이야 조그만 자긍심 하나로 버티어 왔지만 그들에겐 야학과의 인연이 인생의 꿈과 희망이었을 겁니다.
삶의 스케줄을 옮겨가며 결강을 최소화하려 애쓰셨던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새로운 학기 신발끈 고쳐매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입니다.
가끔은 서로를 몰라보는 결례를 범하지만 즐건 마음으로 부족한 공간을 메우도록 힘쓰겠습니다.
한마음 교사 여러분 화이팅!
다음주는 새로운 학기를 시작합니다.
아직은 지혜반에 두분의 교사요원이 비워있지만 늘 그랬듯이 곧 오시리라 믿습니다.
30년을 지속하면서 우리 한마음 가족들은 참 많은 일을 하였다고 자찬해 봅니다.
본 까페의 기록으로 남아있는 졸업생 수를 계산해 보았더니
2009년 이후로 10년간 58(초), 142(중),174(고) 374분께 바로 여러분의 힘으로 꿈을 이루어 드렸습니다.
한글반 수료자를 포함하면 아마도 그 숫자는 두 배가 넘을 겁니다.
우리 교사들이야 조그만 자긍심 하나로 버티어 왔지만 그들에겐 야학과의 인연이 인생의 꿈과 희망이었을 겁니다.
삶의 스케줄을 옮겨가며 결강을 최소화하려 애쓰셨던 여러분이 자랑스럽습니다.
새로운 학기 신발끈 고쳐매고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시간입니다.
가끔은 서로를 몰라보는 결례를 범하지만 즐건 마음으로 부족한 공간을 메우도록 힘쓰겠습니다.
한마음 교사 여러분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