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산을 바라보려고 베란다에 나갔는데 다른 날보다 청명한 거예요. 기분이 더 상쾌해지며 세상을 향해 외치고 싶었답니다.
가족에 의해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 당했던 부산으로 합격증 갖고 가서 '부산아 나 고등학교 졸업했어'를 외치고 싶었던 것을 그 때까지 참지 말고 지금도 좀 외쳐보자 싶어 '나 합격했어~'라며 살짝 외쳤습니다.
아래, 윗집 사람이 베란다에 나와있다면 약간 들릴 정도로요.^^
좀전에 베란다에 나가보니 달이 휘영청 밝고, 하얀 구름과 하늘색이 아주 맑은 색
입니다.
달님을 향해 두 손을 모으고 '나 합격했어. 고등학교 졸업했어~'라고 나지막히
소리내서 말했답니다.
아들은 엄마의 이런 행동에 남이
알까봐 조심스러운듯 '다른 사람들이 들어요' 라고 합니다.
엄마가 베란다에서 외치는
것이 사춘기 아들로서는
엄마가 주책이야 싶은 생각이 들겠다 생각이 들면서도 엄마가 얼마나 좋으면 저렇게까지하나 정말 좋은가보다라고 일부 이해도 할거야싶은 마음입니다.
박사를 딴 사람은 기쁨이 대단할 거라
생각 됩니다.
저는 좌절됐던 36년의 시간이 치료가 됐습니다.
둘다 기쁜 일입니다..
제가 박사 딴 이보다 더 기뻐한들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많이 많이 기뻐할거예요.
합격증 받는 날은 또 어떨까요?
제가 기뻐하는 글을 미처 공부를 시작하지않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다면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얼마나 기쁘면 베란다에서도 외치는지,, 7교시 시험 치고 나서 이제 됐구나 싶어 터져나오는 눈물을 감당을 할 수 없었던 이런 기쁨을 하루라도 빨리 미응시자들이 마음을 내셔서 느낄 수 있게요.
시험치기를 미루지말고 서둘러 응시할 수 있도록 말예요.^^
그저께 산을 바라보려고 베란다에 나갔는데 다른 날보다 청명한 거예요. 기분이 더 상쾌해지며 세상을 향해 외치고 싶었답니다.
가족에 의해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 당했던 부산으로 합격증 갖고 가서 '부산아 나 고등학교 졸업했어'를 외치고 싶었던 것을 그 때까지 참지 말고 지금도 좀 외쳐보자 싶어 '나 합격했어~'라며 살짝 외쳤습니다.
아래, 윗집 사람이 베란다에 나와있다면 약간 들릴 정도로요.^^
좀전에 베란다에 나가보니 달이 휘영청 밝고, 하얀 구름과 하늘색이 아주 맑은 색
입니다.
달님을 향해 두 손을 모으고 '나 합격했어. 고등학교 졸업했어~'라고 나지막히
소리내서 말했답니다.
아들은 엄마의 이런 행동에 남이
알까봐 조심스러운듯 '다른 사람들이 들어요' 라고 합니다.
엄마가 베란다에서 외치는
것이 사춘기 아들로서는
엄마가 주책이야 싶은 생각이 들겠다 생각이 들면서도 엄마가 얼마나 좋으면 저렇게까지하나 정말 좋은가보다라고 일부 이해도 할거야싶은 마음입니다.
박사를 딴 사람은 기쁨이 대단할 거라
생각 됩니다.
저는 좌절됐던 36년의 시간이 치료가 됐습니다.
둘다 기쁜 일입니다..
제가 박사 딴 이보다 더 기뻐한들 누가
뭐라고 하겠어요?
많이 많이 기뻐할거예요.
합격증 받는 날은 또 어떨까요?
제가 기뻐하는 글을 미처 공부를 시작하지않은 사람들이 읽을 수 있다면 싶은 생각을 해봅니다.
얼마나 기쁘면 베란다에서도 외치는지,, 7교시 시험 치고 나서 이제 됐구나 싶어 터져나오는 눈물을 감당을 할 수 없었던 이런 기쁨을 하루라도 빨리 미응시자들이 마음을 내셔서 느낄 수 있게요.
시험치기를 미루지말고 서둘러 응시할 수 있도록 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