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학기 수업을 오늘로써 마치고
한달여의 방학을 맞이하시는 여러 어머님들!
한 편으로는 매일 매일 하는 받아쓰기 와 일기!
새로운 글자에 대한 불편함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듯 도 한데..
그동안 배운 글자 잊어버리면 어떻게 하느냐 ...는 분도 계셨고
한 달 동안 마음 편히 놀자.... 하고 이야기하는 어머님도 계셨고
선생님 과 학우들 보고 싶어서 어떻게 하느냐....는 어머님도 계셨다.
방학이라고 절대로 그냥 놀도록은 두고 볼수 없음에
같--모양이 같다. 생각이 같다. 마음이 같다.
갓--머리에 쓰는 갓. 갓 태어난 아기. 갓 시집온 색시.
갛--말갛다. 물이 말갛다. 죽이 말갛다.
갖--갖고 싶다. 옷이 갖고 싶다. 차를 갖고 싶다.
갔--학교에 갔다. 아들집에 갔다. 놀러갔다 왔다.
낱--낱개로 주세요. 낱개가 얼마죠?. 낱개 포장해 주세요.
낫--낫으로 풀을 베다. 낫놓고 찾는다. 아픈곳이 낫다.
낳--아기를 낳았다. 새끼를 낳았다. 알을 낳았다.
낮--대낮처럼 환하다. 낮잠을 잔다. 밤과 낮의 구별.
났-- 달아났다. 신났다. 겁났다.
낯-- 얼굴낯이 어둡다. 낯설은 사람. 낯이 익다.
닭--새벽에 닭이 운다. 통닭 한마리. 닭 백숙.
닦--유리창을 닦자. 접시를 닦아라. 몸을 닦아라.
닫--미닫이 문. 창문을 닫아라. 뚜껑을 닫아라.
닷--사흘 나흘 닷새. 느닷없이.
닿--살이 닿았다. 몸이 닿았다.
목--목이 아프다. 목감기. 목소리.
몫--내 몫이다. 재산의반은 내 몫. 내 몫을 챙기자.
빗--빗방울. 빗물. 빗자루.
빚--빚을 갚았다. 카드 빚. 빚졌다.
빛--햇빛. 초록빛이다. 반짝반짝 빛난다.
싶--공부하고 싶다. 놀러가고 싶다. 옷을 사고 싶다.
쉽--아쉽다. 문제가 쉽다. 글씨가 쉽다.
앉--의자에 앉다. 서있지 말고 앉아. 앉아서 일해라.
안--꺼안다. 저사람을 안다. 품에 안기다.
않--아깝지 않다. 심심하지 않다. 그렇지 않다.
짓--거짓말. 그런짓 하지마. 나쁜 짓이야.
짖--꾸짖다. 개가 짖는다. 울부짖다.
얄--얄밉다. 얄궂다. 얄상하다.
얇--옷이 얇다. 얇은 만두피. 종이처럼 얇다.
갑--담배갑. 갑사. 서울 갑시다.
값--물건 값. 값이 얼마죠?. 값어치가 있나요?
갚--은혜를 갚다. 빚을 갚다. 앙갚음.
엎다--물을 엎지르다. 그릇을 엎어놓다. 엎어지다.
업--아기를 업다. 직업이 뭐예요?. 업무처리.
없--돈이 하나도 없다. 집에 사람이 없다. 시간이 없다.
삶-빨래를 삶다. 감자를 삶다. 고기를 삶다.
닮--얼굴이 닮았다. 모습이 닮다. 아빠를 닮았네.
옮--이삿짐을 옮기다. 세균을 옮길까봐. 물건을 옮기다.
핥--개가 뼈를 핥다. 그릇을 핥다. 아이스크림을 핥아 먹는다.
훑--벼이삭을 훑다. 물건을 싹 훑었다. 남김없이 훑다.
끓--물이 끓는다. 부글부글 속이 끓는다. 애끓는 이가슴.
꿇--무릎을 꿇다. 꿇어 앉어.
끈--끈 좀 줘봐. 불끈불끈 힘이 솟는다. 이끈다.
이러한 일상생활에 많이 쓰여지는 글자중에서 헛갈릴 수 있는 글자를 선택하여
한사람에게 거의 10장씩의 읽고 쓰기의여름방학 숙제를 어머님들께 제출하면서
절대적으로 윗글자들을 방학동안에
꼭 익히도록 당부...당부..하였지요.
개학후에 배울 개정판 배움의나무 5권의 내용을 잠시 읽어주면서
많이 생각하여야 하고 글자도 많아지니 열심히 하자는 결의에 찬 의지도 함께 하였지요
이렇게 무사히 한 학기동안 함께 공부하신 저희 장미2반 어머님들...
건강한 모습으로 개학일에 뵙기를 희망하며
맛난 점심으로 한 학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그리고 여러 선생님들 한 학기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개학일에 뵙길 희망합니다.
이름도 예쁜 장미2반 담임 -함옥인 드림.
2014년 1학기 수업을 오늘로써 마치고
한달여의 방학을 맞이하시는 여러 어머님들!
한 편으로는 매일 매일 하는 받아쓰기 와 일기!
새로운 글자에 대한 불편함에서 벗어나
자유로울 듯 도 한데..
그동안 배운 글자 잊어버리면 어떻게 하느냐 ...는 분도 계셨고
한 달 동안 마음 편히 놀자.... 하고 이야기하는 어머님도 계셨고
선생님 과 학우들 보고 싶어서 어떻게 하느냐....는 어머님도 계셨다.
방학이라고 절대로 그냥 놀도록은 두고 볼수 없음에
같--모양이 같다. 생각이 같다. 마음이 같다.
갓--머리에 쓰는 갓. 갓 태어난 아기. 갓 시집온 색시.
갛--말갛다. 물이 말갛다. 죽이 말갛다.
갖--갖고 싶다. 옷이 갖고 싶다. 차를 갖고 싶다.
갔--학교에 갔다. 아들집에 갔다. 놀러갔다 왔다.
낱--낱개로 주세요. 낱개가 얼마죠?. 낱개 포장해 주세요.
낫--낫으로 풀을 베다. 낫놓고 찾는다. 아픈곳이 낫다.
낳--아기를 낳았다. 새끼를 낳았다. 알을 낳았다.
낮--대낮처럼 환하다. 낮잠을 잔다. 밤과 낮의 구별.
났-- 달아났다. 신났다. 겁났다.
낯-- 얼굴낯이 어둡다. 낯설은 사람. 낯이 익다.
닭--새벽에 닭이 운다. 통닭 한마리. 닭 백숙.
닦--유리창을 닦자. 접시를 닦아라. 몸을 닦아라.
닫--미닫이 문. 창문을 닫아라. 뚜껑을 닫아라.
닷--사흘 나흘 닷새. 느닷없이.
닿--살이 닿았다. 몸이 닿았다.
목--목이 아프다. 목감기. 목소리.
몫--내 몫이다. 재산의반은 내 몫. 내 몫을 챙기자.
빗--빗방울. 빗물. 빗자루.
빚--빚을 갚았다. 카드 빚. 빚졌다.
빛--햇빛. 초록빛이다. 반짝반짝 빛난다.
싶--공부하고 싶다. 놀러가고 싶다. 옷을 사고 싶다.
쉽--아쉽다. 문제가 쉽다. 글씨가 쉽다.
앉--의자에 앉다. 서있지 말고 앉아. 앉아서 일해라.
안--꺼안다. 저사람을 안다. 품에 안기다.
않--아깝지 않다. 심심하지 않다. 그렇지 않다.
짓--거짓말. 그런짓 하지마. 나쁜 짓이야.
짖--꾸짖다. 개가 짖는다. 울부짖다.
얄--얄밉다. 얄궂다. 얄상하다.
얇--옷이 얇다. 얇은 만두피. 종이처럼 얇다.
갑--담배갑. 갑사. 서울 갑시다.
값--물건 값. 값이 얼마죠?. 값어치가 있나요?
갚--은혜를 갚다. 빚을 갚다. 앙갚음.
엎다--물을 엎지르다. 그릇을 엎어놓다. 엎어지다.
업--아기를 업다. 직업이 뭐예요?. 업무처리.
없--돈이 하나도 없다. 집에 사람이 없다. 시간이 없다.
삶-빨래를 삶다. 감자를 삶다. 고기를 삶다.
닮--얼굴이 닮았다. 모습이 닮다. 아빠를 닮았네.
옮--이삿짐을 옮기다. 세균을 옮길까봐. 물건을 옮기다.
핥--개가 뼈를 핥다. 그릇을 핥다. 아이스크림을 핥아 먹는다.
훑--벼이삭을 훑다. 물건을 싹 훑었다. 남김없이 훑다.
끓--물이 끓는다. 부글부글 속이 끓는다. 애끓는 이가슴.
꿇--무릎을 꿇다. 꿇어 앉어.
끈--끈 좀 줘봐. 불끈불끈 힘이 솟는다. 이끈다.
이러한 일상생활에 많이 쓰여지는 글자중에서 헛갈릴 수 있는 글자를 선택하여
한사람에게 거의 10장씩의 읽고 쓰기의여름방학 숙제를 어머님들께 제출하면서
절대적으로 윗글자들을 방학동안에
꼭 익히도록 당부...당부..하였지요.
개학후에 배울 개정판 배움의나무 5권의 내용을 잠시 읽어주면서
많이 생각하여야 하고 글자도 많아지니 열심히 하자는 결의에 찬 의지도 함께 하였지요
이렇게 무사히 한 학기동안 함께 공부하신 저희 장미2반 어머님들...
건강한 모습으로 개학일에 뵙기를 희망하며
맛난 점심으로 한 학기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교장선생님, 교감선생님, 그리고 여러 선생님들 한 학기 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개학일에 뵙길 희망합니다.
이름도 예쁜 장미2반 담임 -함옥인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