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뜻 깊은 개교 25주년 행사가 있었습니다.
1. 교감선생님의 개회선언
2. 야학에서 열심히 생활하시다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비는 묵념의 시간, 그리고 지금까지 수고로 야
학의 밑거름이 되신분들께 고마운 뜻을 다지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3. 제가 '지나 온 25년, 앞으로 25년'이란 주제로 간단히 말씀드리고
4. 케익 절단(교사를 대표해 참석자 중 원로 선생님, 학생 중에는 가장 젊은 학생, 그리고 졸업생을 대표 등 3명)
5. 학생대표 소감발표(학교에 대한 고마움 및 자부심)
6. 졸업생 대표 소감(울먹물먹)
7. 교가 제창
8. 떡, 과일, 또 떡(시조시인으로 등단하신 졸업생께서 작품이 수록된 책과 쑥떡을 가져오심)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 분이 안되어 교사회의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시작(야학 특징-갈수록 많아지는 선생님)
현안 안건을 심의 의결(교사회의 참조)
그리고 뒷풀이와 더불어 연장전 (자세한 내용은 참석자에게 개인별로 문의 바랍니다.)
함께하지 못하신분들을 위한 안내였습니다.
어제는 뜻 깊은 개교 25주년 행사가 있었습니다.
1. 교감선생님의 개회선언
2. 야학에서 열심히 생활하시다 고인이 되신 분들의 명복을 비는 묵념의 시간, 그리고 지금까지 수고로 야
학의 밑거름이 되신분들께 고마운 뜻을 다지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3. 제가 '지나 온 25년, 앞으로 25년'이란 주제로 간단히 말씀드리고
4. 케익 절단(교사를 대표해 참석자 중 원로 선생님, 학생 중에는 가장 젊은 학생, 그리고 졸업생을 대표 등 3명)
5. 학생대표 소감발표(학교에 대한 고마움 및 자부심)
6. 졸업생 대표 소감(울먹물먹)
7. 교가 제창
8. 떡, 과일, 또 떡(시조시인으로 등단하신 졸업생께서 작품이 수록된 책과 쑥떡을 가져오심)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 분이 안되어 교사회의를 할까 말까 망설이다가 시작(야학 특징-갈수록 많아지는 선생님)
현안 안건을 심의 의결(교사회의 참조)
그리고 뒷풀이와 더불어 연장전 (자세한 내용은 참석자에게 개인별로 문의 바랍니다.)
함께하지 못하신분들을 위한 안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