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나눔 공간


지속 가능한 한마음 야학

한마음야학 관리자
2022-04-08
조회수 224

2년이란 세월이 훌쩍

그렇게 무섭게 보이던 코로나도 점점 가까운 이웃으로 자리잡아

국민 셋중에 하나는 발을 적시며

우리 아들도 집사람도 그 강을 건넜다.

자발적 격리로 농막에서  버티며

나는 아직도 이쪽에서 대기중

학기가 바뀌며

많은 쌤들과도 힘든 이별

빈자리를 채워주는 OB쌤들이 너무 고맙다.

그래

신발끈 고쳐매고 다시 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