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란 세월이 훌쩍
그렇게 무섭게 보이던 코로나도 점점 가까운 이웃으로 자리잡아
국민 셋중에 하나는 발을 적시며
우리 아들도 집사람도 그 강을 건넜다.
자발적 격리로 농막에서 버티며
나는 아직도 이쪽에서 대기중
학기가 바뀌며
많은 쌤들과도 힘든 이별
빈자리를 채워주는 OB쌤들이 너무 고맙다.
그래
신발끈 고쳐매고 다시 가는거야!
2년이란 세월이 훌쩍
그렇게 무섭게 보이던 코로나도 점점 가까운 이웃으로 자리잡아
국민 셋중에 하나는 발을 적시며
우리 아들도 집사람도 그 강을 건넜다.
자발적 격리로 농막에서 버티며
나는 아직도 이쪽에서 대기중
학기가 바뀌며
많은 쌤들과도 힘든 이별
빈자리를 채워주는 OB쌤들이 너무 고맙다.
그래
신발끈 고쳐매고 다시 가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