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지?
아무도 흔적을 남기려 하지 않는다.
한 치 앞을 예측 할 수 없으니까
생각은 물론 내 가슴속 체온조차 언급하길 꺼리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2주가 지나면서 피로감이 왔나보다.
코로나19의 유탄들
우한의 낙후된 문화에서 대량발병의 원인을 찾다가
이란 이탈리아 찍고 유럽전역에서 미국으로
이제는 전세계가 할 말을 잊었다.
1차 검시가 한달 연기되고
4월 6일엔 학교가 개강을 한다하니
개학후의 추이를 봐야겠지
그때쯤 우리에게도 작은 변화가 있지않을까하는 기대반 우려반
春來不似春
공장도 가게도 문을 닫는다
일거리가 없다
부가가치 생산의 터전이 없어진다
가끔은 극소수의 편견이 낳은 가짜정보나 퍼나르고...
거리는 온통 생존을 향한 절규뿐
우리에게 필요한 건
그날까지 3개월 냉동생존
최소한의 생존비용 100만원이란다
미국은 한학기 통째로 뭍어둘 기세다
우리도 그런 적이 있었다
1972년 10월
오로지 한 집단을 위해서
유신이라는 명분으로 개강 한달 보름만에
Report 한장으로 한학기를 건너 뛰었다.
2020의 봄은 모든게 불확실하다
검시도 개강도 정치도 예측이 안된다.
여름엔 뭔가가 달라질까
겨울에 시작된 코로나19가
소강국면으로 접어들기를 기도할 뿐이다 .
왜지?
아무도 흔적을 남기려 하지 않는다.
한 치 앞을 예측 할 수 없으니까
생각은 물론 내 가슴속 체온조차 언급하길 꺼리고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2주가 지나면서 피로감이 왔나보다.
코로나19의 유탄들
우한의 낙후된 문화에서 대량발병의 원인을 찾다가
이란 이탈리아 찍고 유럽전역에서 미국으로
이제는 전세계가 할 말을 잊었다.
1차 검시가 한달 연기되고
4월 6일엔 학교가 개강을 한다하니
개학후의 추이를 봐야겠지
그때쯤 우리에게도 작은 변화가 있지않을까하는 기대반 우려반
春來不似春
공장도 가게도 문을 닫는다
일거리가 없다
부가가치 생산의 터전이 없어진다
가끔은 극소수의 편견이 낳은 가짜정보나 퍼나르고...
거리는 온통 생존을 향한 절규뿐
우리에게 필요한 건
그날까지 3개월 냉동생존
최소한의 생존비용 100만원이란다
미국은 한학기 통째로 뭍어둘 기세다
우리도 그런 적이 있었다
1972년 10월
오로지 한 집단을 위해서
유신이라는 명분으로 개강 한달 보름만에
Report 한장으로 한학기를 건너 뛰었다.
2020의 봄은 모든게 불확실하다
검시도 개강도 정치도 예측이 안된다.
여름엔 뭔가가 달라질까
겨울에 시작된 코로나19가
소강국면으로 접어들기를 기도할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