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자주 지나간 소식지를 보곤합니다.
볼 때마다 스쳐지나는 사람들과 많은 일들이 기억이 납니다.
처음 발을 디뎠을 때 이 일에 동참할 수 있음에 가슴 설레고
교실이 없어 1개월 이상 주변을 돌아다니며 찾아다니던 일,
티셔츠를 후원 받아 선생님들께 드리려고 야학 문양을 두꺼운 도화지에 파 내고 물감으로 찍던 일.
학생문제로 파출소를 드나들며 젊은 경찰에게 사정하던 일,
검정고시 보는 날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하여 천막하나로 더워를 버티고 있는데
선생님이 절을 하면 모두 합격한다는 밎지 못할 말에 운동장 구석에서 건물에 수 없이 절하던 일.....
지금 보면 일상이었던 일이 그 땐 참 간절한 일이었습니다.
2010년 3월 교장에 취임하며 쓴 글을 읽고 또 읽어 보며 아직도 노력과 능력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여로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해내지 못할 일을 잘 헤쳐 나가는 것 같습니다.
2018년도 마무리 됩니다.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남해 돌산도에서 일출을 보며 미리 기원하였습니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요즈음 자주 지나간 소식지를 보곤합니다.
볼 때마다 스쳐지나는 사람들과 많은 일들이 기억이 납니다.
처음 발을 디뎠을 때 이 일에 동참할 수 있음에 가슴 설레고
교실이 없어 1개월 이상 주변을 돌아다니며 찾아다니던 일,
티셔츠를 후원 받아 선생님들께 드리려고 야학 문양을 두꺼운 도화지에 파 내고 물감으로 찍던 일.
학생문제로 파출소를 드나들며 젊은 경찰에게 사정하던 일,
검정고시 보는 날 학생들을 응원하기 위하여 천막하나로 더워를 버티고 있는데
선생님이 절을 하면 모두 합격한다는 밎지 못할 말에 운동장 구석에서 건물에 수 없이 절하던 일.....
지금 보면 일상이었던 일이 그 땐 참 간절한 일이었습니다.
2010년 3월 교장에 취임하며 쓴 글을 읽고 또 읽어 보며 아직도 노력과 능력이 부족함을 느낍니다.
여로분들의 적극적인 도움이 없이는 아무것도 해내지 못할 일을 잘 헤쳐 나가는 것 같습니다.
2018년도 마무리 됩니다.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어제는 남해 돌산도에서 일출을 보며 미리 기원하였습니다.
201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