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엔 영광
이 땅엔 평화로움이 가득한 날
딱 한 가지는 들어 준다는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 앞에는 자비로움이...
그 때는 분명
성산일출봉 수준의 높이였었는데
1300여 돌계단
20년 세월 앞에 다리가 후들후들
그 산이고
그 길인데
가쁜 숨소리만 헉헉
그 때의 기억은 어디로?
아! 20년
아프지 않았던 추억은 사라지는구나!!!
하늘엔 영광
이 땅엔 평화로움이 가득한 날
딱 한 가지는 들어 준다는
팔공산 갓바위
부처님 앞에는 자비로움이...
그 때는 분명
성산일출봉 수준의 높이였었는데
1300여 돌계단
20년 세월 앞에 다리가 후들후들
그 산이고
그 길인데
가쁜 숨소리만 헉헉
그 때의 기억은 어디로?
아! 20년
아프지 않았던 추억은 사라지는구나!!!